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36)
All of the SUNS (7)
RamblinWreck (5)
NBA Hoops (10)
Other sports (0)
Who am I (4)
Everything But Basketball (10)
Want to learn about essay pap..
2012 - this Web site
Only well-versed developers l..
2012 - global-soft.com
Whenever you have no clue wher..
2012 - check this link
People are applying our Java D..
2012 - Web site
That is not really easy to hol..
2012 - essay papers
Different students at the univ..
2012 - research paper writing services
What is this site about? I loo..
2012 - essay writers
I constantly submit only uniqu..
2012 - check for plagiarism
I did not try to write term pa..
2012 - college papers uk
If you are a graduate and hunt..
2012 - essays help uk
nissan フェアレディz
nissan フェアレディz
my401kcalculator
my401kcalculator
잡지에 제 블로그가 소개되었습..
爆走天使의 낙서장
샤킬 오닐 트레이드
爆走天使의 낙서장
샤킬 오닐 트레이드
ultracocaholic
44,322 Visitors up to today!
Today 5 hit, Yesterday 6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9/05'에 해당되는 글 5건
2009.05.29 02:13


 이제서야 겨우 키보드를 잡고 글을 쓸수 있을 정신이 생기는 군요.


 얼마전 친구의 죽음뒤로 당분간은 말라버린 눈물샘인줄 알았는데...



 바보처럼 요즘은 왜이리 혼자서 훌쩍거리는 일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대학 1학년때 여자친구 죽음이후 이렇게 많은 눈물을 흘려본적이 있었던지..



 여러가지 일로 참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그것은 '대통령'으로서였지, 인간 '노무현'으로서는 존경하는 인물이었기에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현정권의 임기가 얼마나 남은건가요?



앞으로 얼마나 더 충격적이고, 머리 아픈 일들을 겪어야 하는 걸까요...



정말 이래나 저래나 바람잘날 없는 현 정권입니다.



 이 혼란스럽고 이해할수 없는 나라는 또 그렇게 아무일 없다는듯 상식밖의 일들을 해내며 그렇게 흘러가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Favicon of http://neoroomate.tistory.com BlogIcon Roomate | 2009.05.30 02: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힘들게 세상 사시다 이제 좀 조용히 사실 수 있나 싶었는데 참 씁쓸합니다.
그렇게 청렴함을 내세우신 분이 왜 박연차 같은 사람을 주변에 뒀는지도 모르겠고요.
그냥 눈물 나고 아쉽고 원망스럽고 그렇습니다.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6.03 10: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원망.. 도 했습니다. 그런 힘든 시기였을수록 더욱 꿋꿋하셔야 했는데.. 몇백명 죽여놓고 아무런 양심의 가책없이 살아가는 인간도 있는데 말이죠..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5.22 20: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초 센터편의 글을 쓰자 마음먹었을때부터 선즈의 파워 포워드는 가니 라왈로 점찍어 두고 있었다. 물론 14픽으로 라왈을 픽하는건 현재로 볼땐 미친짓에 가까운 일이다. 하지만 그의 가능성을 염두해두어 그의 성공을 의심치 않는바 포워드 라인에 얼 클락이나, 제임스 존스등이 있슴에도 그를 선택해 글을 써보려 한다. 물론 필자는 라왈에 대해 긍정적인 점만을 생각하고 그의 미래를 낙관하기에 객관적인 글을 쓸수 없다. 그러하므로 T(true) 와 F(false)의 대화 형식으로 적어내려 한다. 물론 필자는 T다. F는 현재 그를 바라보는 시각쯤으로 생각하면 되는 것이고, T or F의 선택은 글을 읽고 각자 판단하시길..







 F : 우선 그가 얼리를 하게된거 부터 이야기를 해봐야 할거 같아. 바보짓이 아닐까?. 아무리 강한 ACC라지만 선수들의 면면으로 보면 조지아 공대는 절대 꼴찌를 할 팀은 아니야. 라왈은 어찌되었건 그 팀의 기둥이었고, 그 책임을 면하긴 어렵지. 그런 상황에 드래프트에 나온다?. 더욱이 내년엔 NO.1 유망주인 데릭 페이버스가 온다구. 거기다 레드셔츠 애들과 함께 조지아 감독이었던 데니스 펠튼이 네바다 감독으로 가게되면서 불독스로 진로를 정했던 센터 다니엘 밀러까지 조지아 공대로 방향 선회하면서 굉장히 분위기도 좋아. 내년에 조지아 공대는 분명 토니에 갈수 있는 전력을 갖추었는데 얼리?. 잘한짓이라고 보는거야? 에드 데이비스나 콜드리치를 보라구. 나오기만 하면 충분히 로터리에 들어갈 이 녀석들도 학교를 위해 돌아갔쟎아?.





 T : 물론 그의 프로행은 좀 의외이긴해. 그는 분명 학교에 남아있으면 기량을 더 발전할것이고 팀 성적도 훨씬 좋아지고 인지도 상승에도 도움이 되겠지. 나 역시도 그가 남아서 조금 더 기량을 발전시키고 갔으면 좋겠어. 하지만, 알다시피 라왈은 공을 가지고 플레이하는 선수는 아니야. 이 녀석 플레이 특성상 많은 슛을 쏘는 스타일도 아니지. 구력도 짧아서 2학년인 올해서야 비로소 바스켓볼 플레이어역활을 하게 되었지. 하지만 페이버스가 조지아 공대로 진로를 정하면서 라왈을 팀내 입지는 작년에 비해 약해졌어. 알다시피 성격좋은 비즐리라는 평가를 받고, 바쉬와도 비교되는 페이버스이기에 어쩔수 없는 일이야. 누가 뭐래도 내년 조지아 공대의 에이스는 라왈이 아니라 페이버스가 될것이고 그를 중심으로 팀이 돌아갈꺼야. 라왈도 더 좋아지겠지만, 페이버스의 후광에 가려버릴거라구.  올해 드래프트를 뎁쓰로보면 라왈도 분명 명함정돈 내밀수 있는 선수이고, 올해를 적기라고 생각한것이겠지.






F : 말 잘했어. 니가 말했듯이 라왈은 포텐셜 하나믿고 얕은 뎁쓰를 노려서 드래프트에 나온거야. 아무리 드래프트가 로또라지만 그는 로또 중의 로또라구. 로또가 터지더라도 1등은 커녕 2,3등에 걸리면 다행이고, 1000원마저도날려 버릴 가능성이 아주 큰 선수라구. 이전 드래프트에서 포텐셜 하나 믿고 호기있게 들어왔다 망한 애들이 한둘이야?


T : 단순히 포텐셜로만이라고는 생각치 않아. 알다시피 작년 여름 그는 엄청난 땀을 체육관에서 흘린 결과는 그대로 그의 기량으로 나타났어. ACC 써드팀에 뽑혔고, 득점은 7.2점에서 15.1점으로 두배 이상 증가했고, 리바운드는 3.5개에서 9.5개로 3배 가까이나 올랐지. ACC에 MIP가 있었다면 단연 라왈이 받았어야 했어.





F : 어이, 왜 프리드로 이야기는 빼는거야?. 필드골보다 낮은 프리드로율은 그가 학교에 더 남아 있어야 하는 이유기도 하다구. 그리고 그는 웨인 엘링턴보다 고작 5표를 더 받아 겨우 써드팀에 턱걸이가 된거라구.


T: 아직 발전중 이니까. 그리고 프리드로가 샥수준인 가드인 롼도는 NBA정상급 포인트 가드를 향해 가고 있쟎아?




F : 발전중이라는 말은 참 좋은 말이야. 하지만 어디에서 갈고 닦아 실력을 키우는냐가 더 중요해. 그래서 우리가 이런 대화를 하는거 아니야?. 물론 그의 포텐셜은 정말 훌륭해. 그는 분명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릴만한 선수이기에 실패 할거라고 보는 거야. 우선 포스트에서 자리 잡는거부터 아직은 미숙해.


T : 맞아. 미숙하지. 하지만 조지아 공대의 골밑에서 그를 도와줄 선수는 없었어. 아미누가 잘해주긴 했지만, 골밑 플레이어는 아니지, 피칵도 외곽 플레이가 더 돗보여. 신입생 센터로 간간히 나왔던 허약해 보였던 브래드 쉬한은
골밑 노마크 상황에서도 에어볼을 날렸다구. 조지아 공대에서 정통 인사이더는 라왈밖에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었어. 그렇다고 가드진들이 좋았나?. 슘퍼트는 맥도날드 출신으로 유망주지만, 엄연한 듀얼 가드야. 리딩보단 수비에서 더 점수를 받았지. 3점 거리가 짧은 NCAA에서 골밑 집중 마크는 샤킬 오닐이라해도 힘들어.




F : 그의 외곽슛은 더 발전할거라 보는 거야?. 슛폼이나 프리드로를 봐선 발전할 타입은 아니야. 설령 그가 NBA에 남게 되더라도 겨우 후보에나 들어갈 선수가 될거라구.



T : 정확한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칼 랜드리를 보자구. 그의 운동능력 넘치는 에너제틱한 플레이는 팀에 활력을 가져다주지. 라왈은 노력하는 선수야. 미래를 밝게 보는데 그런 이유는 중요하지. 예를들면 난 디트로이트가 우승할당시 밀리시치를 보고 이 녀석은 안되겠구나라고 생각한게,  팀의 챔피언이 결정된 순간에 프리드로를 던지는데 성의가 없이 휙 던져버리더라구. 그 모습을 보고 래리 브라운이 왜 밀리시치를 기용하지 않는지 알수가 있었어. 아무리 신인들에게 엄한 래리 브라운이지만, 그런 마인드로는 아무리 포텐셜이 훌륭해도 살아남을수 없어.




F : 그런 마인드를 조금 뒤집어 볼까?. 열심히하고 착한것도 중요해.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독기라는것도 중요한거야. 착하기만 해선 될수가 없어. 온코트완 달리 오프 코트에선 달라질 필요가 있다구. 라왈에겐 랜드리같은 전투 본능이 느껴지지 않아. 그런 적극성은 운동능력을 가진 선수들에겐 매우 중요한 요소야. 운동능력이 있는 신체를 가지면 뭘해?. 그걸 실행할수 있는 적극적인 마인드가 수반 되어야지.


T : 맥도날드 올 어메리칸경기에서 라왈에게 좋은 점수를 줬던거 기억나?. 메요, 그리핀, 비즐리같은 괴물들 틈에서 라왈이 주목을 받았던건 그의 포텐셜과 더불어 블루워커 기질과 열심히 뛰는 모습에 좋은 인상을 남겼지. 골밑에서의 적극성은 위에서도 말했지만, 골밑에서의 공간 확보가 어렵기 때문이었는데, 물론 자리 잡는게 아직은 미숙해서도 있지만, 팀의 영향이 더 컸다고 봐. 하지만 재작년과 작년의 플레이를 비교해보면 정말 골밑 플레이를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눈에 보여. 그저 골밑에서 공을 잡고 파울이 되건 말건 그대로 올라가던 재작년에 비해 크게 달라진 점은 몸을 사용할줄도 알게 되었고, 백보드를 이용하는 방법을 터득했고, 페이크도 적절하게 이용을해. 물론 그가 골밑에서 공을 잡으면 그냥 파울을 해서 끊어버리는게 상대팀은 더 좋지. 프리드로가 약하니까. 그런점들을 감안해야 할거 같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F : 발전중이기 때문에 대학에 더 있어야 한다는 거야.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를 나타내는건 이제 막 농구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기 시작한 시점에서의 nba행은 그에게 커다란 좌절감만을 안길거라구. 우선 준비가 안되어있기 때문에 출장 기회도 줄어들거구, 탁월한 공격 옵션이 있는것도 아니야. 그렇다고 라왈이 농구 센스가 뛰어난것도 아니야. 수비 매치업, 특히 지역방어시 자신의 위치를 잡지 못할걸 본게 한두번이 아니라구. 더군다나 파울 관리도 잘 안되었지. 그리고 재럿잭은 지역신문 인터뷰에서 밝혔듯, 라왈이 NCAA 에서 1년정도 더 기량을 쌓아야 한다고 말했어. 알 호포드도 그랬지. 특히나 호포드는 플로리다가 우승할 당시 학교에 남아서 기량을 닦은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간접적으로 라왈의 NBA행에 대한 언급을 했었어. 너도 알다시피 호포드는 플로리다의 우승전만해도 아마레와 비교될정도로 원석에 가까운 선수였지만, 대학무대에서 큰 경험을 쌓아 성공적인 NBA시즌을 보내고 있어.



T : 물론 지역방어나 특히 스위치 과정에서의 수비는 엉성해. 아직까진 터프한 선수들에게 밀리는 모습도 여러번 보여줬지. 하지만 롸왈이 시즌 대부분을 센터로 뛰었다는것도 염두를 해두어야 하겠어. 공격에선 3점라인 안쪽에서의 점프샷으로 재미를 좀 봤어. 물론 그가 그위치에서  점프샷을 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타이트한 수비를 하지 않은탓도 있겠지만, 여름의 훈련 성과가 나타난거지. 마치 강백호처럼 말이야. 사실 수비쪽에선 블락을 제외하곤 큰 점수를 주긴 어렵지만 리바운드 잡기위한 박스아웃이나 동물적인 감각으로 잡아내는 리바운드 능력은 높이 살만해. 운동능력이 좋은 만큼 순발력도 좋아서 2차동작이 재빠르지. 적어도 대인 수비나 지역방어엔 어려움을 겪을진 몰라도 달릴수 있는 블라커라면 어느정도 극복이 되리라고 봐. 그리고 기본적으로 수비가 약한 선수도 아니야. 작년 조지아 공대 경기를 보면 알겠지만, 그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수비는 물론 공격에서도 굉장히 큰 차이를 보였어. 아무래도 여른 훈련의 성과가 그대로 기량에 나타나자 큰 자신감을 보인거같아. 그렇기에 NBA진출을 생각한것이겠지. 나 역시도 조금 이르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 정도 좌절감은 NBA무대를 밟는 선수들 누구나가 갖고 있다고 생각해. 라왈만의 문제는 아니지.




F : 백번 양보해서 설령 피닉스가 14픽으로 라왈을 뽑는다고 하자. 다른 포지션은 제쳐두더라도 동급 포지션의  제임스 존스나 얼 클락이 남아 있어도 라왈을 뽑을까?.

T : 내가 가장 확신하지 못하는 부분이야. 하지만 이것만은 말해주고 싶어. 워크아웃을 통해 주가가 뛸 다크호스 들이 있어. 그 중에서 난 라왈과 듀퀜스 대학 PG인 아론 잭슨 이 두명을 꼽고 싶어. 두 명다 별로 언급이 안되고 특히나 아론 잭슨은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도 많을테지만, 분명 NBA에 오면 잘할 선수들이야. 워크아웃은 특히 라왈의 가치를 높혀줄거야.

Favicon of http://ziri.egloos.com BlogIcon 바른손 | 2009.05.25 13: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끔 목드랲에서 본 선수지만(이 선수는 목드랲도 사이트마다 편차가 컸던건 기억이 납니다) 전혀 플레이를 보지 못한 선수입니다.그래서 덕분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기억해두어야 겠습니다.특히 언급하신 아론 잭슨이란 선수와 더불어서요.

재미있는 형식입니다.:)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6.03 10: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무래도 가능성 위주의 선수이기에 편차가 클수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전 그의 성공을 의심치 않습니다만.,.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5.20 23:54





발표가 되자 마자 바로 드는 생각은 잘하면 조니 플린이나 타릭 에반스, 제임스 존슨은 건질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




작년에 이어 참 애매한 숫자에 걸려버려 쉽사리 판단내리기가 어렵지만, 딱 지금 기준으로 데로쟌, 로쏜, 블레어,

스테픈 커리가 로터리픽 안팎으로 거론되는게 현실인 올해 드래프트라면 의외로 14픽에서 보석을 건질수도 있겠

단 생각이 들었다. 그말인 즉슨 상위픽커들에게서 과대평가된 선수들이 다수 나올수 있다는 이야기.. 물론 최근

선즈의 드래프트를 보면 선즈가 당사자가 될수도 있다는 말씀이다.



하위픽에서 우클라의 대런 칼리슨도 참 탐나는데.. 이 친구도 픽이 애매하다. 1라운드 초반에 뽑힐리는 없고 1라

운드 후반 버블쯤인데.. 드래프트 데이때 폭풍 트레이드가 예상되면 노려볼수도 있겠다.



 이상스러울만큼 언급이 안되는 Duquense의 PG인 애런 잭슨.. 무명대학출신이라 언급이 잘 안되고 있지만, 이 친구 수비력이 굉장하고 경기 운영력도 상당한 친구다. 시간을 두고보면 쏠쏠한 활약을 해줄 선수다. 두 경기정도 봤는데, 완전히 빠져 버렸다.



뜻하지않게 플린(포텐셜이 아까워 언급하긴 했지만, 이녀석도 폭탄같은 녀석인지라..-_- 뻥뻥 뚫리는 백코트진에 이 녀석이 버티고 있을걸 생각하니..쩝) 을 비롯한 에반스, PG 두명을 언급했는데, 선즈에 꼭 필요하다긴 보단 올해 드래프트 수준이 낮지만, 그 중에서 핫 포인트를 하나 찍자면 PG포지션에서 대박이 나올 가능성은 매우 크다. 그만큼 과대 평가된 포인트 가드들도 많은데 반해 개성이 강한 포인트 가드들이 많이 있다. 진작에 롼도나 페르난데스를 뽑았으면 걱정은 두배로 줄텐데.. 참..-_-



 앞으로 선즈에서 뽑았으면 하는 선수들을 적어 가면서 센터 포지션(흠.. 콜드리치..ㅜ.ㅜ)을 비롯한 다른 포지션의 선수들도 언급을 할테고, 드래프트 캠프나 워크아웃을 통해 선수들의 등락폭은 지금부터 춤을 출것이다. 그만큼 거품이 많은 선수들이 많다는 뜻이다...
 







Favicon of http://neoroomate.tistory.com BlogIcon Roomate | 2009.05.20 22: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조니 플린은 선즈 답게 빠른 농구는 그런대로 해줄 거 같습니다만 솔직히 별로 끌리진 않더군요.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5.22 11: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포인트 가드의 개념 정립만 된다면야 충분히 키워볼만한 재목이죠. 프랜시스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줄수 있는 포텐셜인데...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 2009.05.21 2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해 선즈는 뽑아서 남주지 말고 제대로 키워볼만한 선수를 뽑아서 키워봤으면 합니다.

지난 번 드래프트에서 로빈 로페즈는 좀..-_-;;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5.22 11: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주 속이 탑니다. 뽑지 말아야 할 선수 리스트 첫째에 올려놓은 선수를 떡하니 뽑았으니 제 심정이 어땠겠습니까?.
Favicon of http://ziri.egloos.com BlogIcon 바른손 | 2009.05.21 23: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즈가 팔았던 예전 픽들의 선수가 다 괜찮은 선수인게 안타깝습니다.
이번 드랲에 대한 지식을 많이 보고 갑니다.전 대런콜리슨 매우 좋아하는편인데 아마두 1라운드 20픽내외에서 픽되지 않을까 합니다.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5.22 11: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칼리슨도 참 좋은 선순데.. 일단 백업으로 시작하지 않을까 합니다.
Favicon of http://ziri.egloos.com BlogIcon 바른손 | 2009.05.22 14: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수비라든지, 포가로서의 기본소양이나 움직님이 좋은데, 요즘 추세에 미들점퍼나, 3점이 올라가는데 시간이 걸리는 콜리슨은 조금 트렌드에 안맞을듯 합니다.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5.22 19: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경기 운영력이야 두말할 필요 있겠습니까.. 일단 속공 전개 능력에 큰 문제를 보이기도 하지만 건실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하는 욕심없는 플레이는 팀에 큰 보탬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Favicon of http://njworange.tistory.com BlogIcon 페니매니아 | 2009.06.02 14: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랫만입니다:Q 제 블로그는 이미 버려진 상태라

-14픽이 정말 애매한데, SHAQ랑 어떻게 못 묶나 여러방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M이 빠지는게 분명 매력적일텐데, 그걸 받아줄만한 팀이 없다는 것도 문제고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6.03 10: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워싱턴쪽으로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작년 로페즈를 뽑은게 실수가 아니었다면 이번 드랩에서도 큰 기대를 하지 않으려구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자주 좀 뵜으면 해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5.08 00: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부분 NBA유저를 비롯한 스포츠팬들, 그리고 영화나 미국드라마, 혹은 어둠의 영상물을 비롯해 많은 영상매체를 이용하기 위해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Torrent 이용을 한다. Torrent의 사용은 곧 저작권이란 문제를 벗어날수 없는 문제임에 항상 마음에 걸리는 부분임에도 현재 국내 NBA유저들과 Torrent는 떼어놓을수 없는 관계인것 역시도 부정할수없는 현실이다. 

 Torrent는 그 다운속도의 빠름에 커다란 장점을 지니지만, 아무래도 Seed를 통해 파일 조각을 완성하는것이기에 시간이 조금 지난 파일의 경우엔 Seed숫자가 많지 않기에 그럴경우 상당한 시간을 소요하게 된다. 이번 플레이오프 경기같은 경우야 Seed숫자가 엄청나기에 빠르면 2,3시간만 기다리면 경기 하나를 다운 받을수 있지만, 클래식 경기나 조금 지난 경기들의 경우는 다운받기가 쉽지 않다. 그 커다란 장점으로 인해 Torrent는 NBA나 NCAA경기를 TV나 리그패스 방식이 아닌 컴퓨터 다운을 통해 볼수 있는 방법인데, 이 방법만 있는건 아니다.



                                           http://www.mixmakers.net
 

 이 싸이트는 세계 최대 동영상 싸이트인 Youtube가 활성화 되기 이전인 3년전부터 최고의 NBA MIX싸이트 였다. 당시 초기만 해도 이렇게 까지 오리라 생각을 못했지만, 꾸준히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고, 싸이트 초기만 해도 NBA위주의 단순 포럼형식이었지만, 메인으로 보면 글도 올라와있고, MLB, NFL, 유럽축구의 글도 볼수 있는 형식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위 싸이트에서 Forums메뉴를 클릭해 들어가보면 다양한 메뉴가 나오는데, Media Zone을 클릭해 들어가면 NBA Mix를 비롯한 각종 클립등과 하일라잇 영상들이 업데이트 되어 있다. 지금에야 필자는 자동 로그인이 되어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한때는 싸이트에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다운을 받을수 없도록 조치를 해놓은적도 있었다. 가입 절차야 간단하니 영어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가입후 즐기는데 무리가 없으리라 본다.

올라오는 자료의 다운은 외국 서버의 직접링크다운방식을 주로 이용하는 Rapidshare나 sendspace에서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면 받아볼수 있는데, 간혹 megaupload링크가 올라오기도 한다. 예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언젠가부터 megaupload의 한국서버를 차단시켜버려서 윈도우상에서 클릭해도 들어가지지 않는다. 그럴땐 구글 크롬(Google Crome)을 다운 설치해 구글 크롬 설치창에 megaupload주소를 입력하면 해결이 가능하다(역시 구글신!!!) 포털 검색창에 구글 크롬이라고 치면 자료실에서 손쉽게 다운을 받을수 있다. 구글 크롬을 다운 실행하면 윈도우 창이 아닌 구글 크롬창이 따로 뜨는데 Megaupload주소를 복사해 구글 크롬창에 입력해 넣으면 윈도우창에서 실행시킬수 없었던 창이 나올것이다. 시큐리티 코드만 입력하면 다운이 가능하다.


 NBA영상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싸이트에 대해서 말하게되었는데..

Media Zone 항목 Basketball Clip란 하부를 자세히 보면 Sub-Forums 옆 Large Clip란이 있다 그곳을 클릭하면 상당한 양의 경기가 올라와 있다. 보고싶은 경기를 클릭해서 다운 주소를 입력해 다운을 받으면 경기를 볼수 있게 된다. 아무래도 한 경기의 파일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분활 압축 형식으로 올리는데, 번호순으로 다운을 한곳에 받아 놓고 압축을 풀면 된다.

사용자가 직접 올리는것이기에 토렌트와의 중복도 있을수 있지만, Seed에 구애받지 않고 직접 선택해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는것이 큰 장점이라 할수 있는데, 왠만한 토렌트 싸이트에서 구하기 힘든 자료들도 다수 올라온다.
 


 아무래도 사용자가 올리는 주소로 다운을 받는 형식이므로 토렌트에 비해서 시간이 더 걸릴수도 있다. 그리고 한번 링크를 걸어놓으면 다운완료 될때까지 놔두는 토렌트 형식이 아니기에 하나의 파일조각을 다운 받는동안 중목 다운을 할수가 없고 Rapidshare의 경우엔 한번 다운 받아 놓고 일정시간뒤(약 15분정도)에 다른파일 다운이 가능하기에 번거로운 점이 있다.


 흥미를 가질만한 몇가지 경기의 링크를 걸어보자면..


http://www.mixmakers.net/forums/large-clips/212131-nba-c-barkley-games-xvid-four-classic-barkely-games-1-thread-all-new.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찰스 바클리의 식서스 시절과 피닉스 4경기를 링크해놓은 곳이고,



http://www.mixmakers.net/forums/large-clips/211270-nba-1996-01-24-suns-wolves-xvid-gremlin-megaupload-barkley-22pts-16rebs-4ast.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즈와 미네소타 경기를 링크해놓은 곳이다.


여기서 올라온 경기가 토렌트 사이트로 올라오는것을 상당히 많이 보았고, 꽤 구하기 힘든 클래식 경기나 맥도날드 올어메리칸, NCAA, 경기나 큰 용량의 다큐도 올라오니 다소의 번거로움만 감수 한다면 상당한 경기를 토렌트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수 있을 것이다.

Favicon of http://neoroomate.tistory.com BlogIcon Roomate | 2009.05.08 01: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걱,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5.18 19: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실거라 생각했는데..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 2009.05.15 09: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믹스 메이커는 저도 토랜트 사용하기 전에 꾸준히 다녔던 곳인데, 말씀해주신 그 로그인이 생기면서 잘 안가게 되더군요. (귀차니즘의 압박) 그러다가 토랜트를 알게되어 사용했구요. 이 포스팅을 접한 김에 오랫만에 가봐야겠습니다.^^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5.18 19: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젠 로그인 없이도 다운이 가능한 모양이더군요.
Favicon of http://ziri.egloos.com BlogIcon 바른손 | 2009.05.15 23: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rss링크 걸곳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자주 찾아 뵐게요 *.* 좋은 글이 많네요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5.18 19: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서 오세요. 가끔씩 들르시면 됩니다.
농구팬 | 2009.12.31 00: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씀하신 대로 믹스메이커 라지클립까지 들어갔는데, 검색하는 곳을 못 찾겠네요. 검색하는 창이 원래 없나요? 일일이 페이지 넘겨가면서 찾으려니...너무 힘드네요. 검색하는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음.... | 2011.07.06 02: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다운받는 방법을 모르겟네요...
동영상 나오고 글도 있고 그러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5.07 02:12



 누군가 내게 묻는다.

'스포츠 좋아하세요?'

'정말 좋아합니다.'

'어떤 종목 좋아하세요?'

'NBA 혹은 NCAA경기 보는걸 좋아합니다.'




 그다음 상대방의 반응은 아주 단순하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이라면 ' 그거 아직도 보냐?' '여전하구나' 라는 대답들이 나오고


 처음 대하는 사람들의 경우엔

' 아.. 그러시군요.. 전 00종목을 좋아하는데..' 라고 나오거나 '00종목은 좋아하세요'라는 반응이 나온다.


  첫대면에서 스포츠를 물어온다면 상대방 역시 적어도 한종목 이상의 스포츠에 관심이 있으므로 물어올것이라..

. 스포츠 대화만큼 다소 어색한 분위기를 부드러운 대화를 바꾸는데 적격인 대화가 없으니까. 이성간에도 마찬가지.. 상대방이 스포츠에 관심이 있으면 대화하기는 훨씬 수훨하니까..


 하지만 위 대답으로 난 다른 종목 경기를 댄다거나 다른 흥미 주제를 꺼내야 한다.



 그럼에 '전 Phoenix Suns 응원하는 사람입니다.'로 좋아하는 팀명을 대며 마무리를 짓지 못한다.



 왜냐하면 NBA나 NCAA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사람들을 찾기란 매우 힘든일이니까...


 



 흔히들 국내에서 NBA경기를 보고 즐기는 사람들을 보고 1%의 사람들이라고 한다. 몇해전부터 케이블 시청률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심지어는 당구프로그램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시청률을 보유하면서도 국내에서 몇경기나마 중계를 해주는게 고마울정도니까..


 그렇다..


아무래도 미국스포츠이다 보니 주말이 아니면 새벽이 아니면 오전 혹은 점심때쯔음의 오후에 경기를 즐기는것은 불가능하다고 봐야한다. 라이브로 볼수있는 리그패스를 끊어놓고 고작 2-3경기, 그것도 눈치를 보아가며 봐야하는 심정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다행히 요즘은 토렌트라는것이 있어서 몇몇 경기들은 다운을 받아 볼수있는 방법이 생겼지만, 마음편히 저녁에 다운받은 경기를 스포일러없이 시청하려면 TV 스포츠뉴스는 물론 인터넷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제서야 맥주한캔과 더불어 경기를 즐기며 응원할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에는 시간에 쫒겨서 잘 못하지만, 예전에는 거의 매일 애리조나 지역신문을 인터넷으로 탐독하고 관련 기사들을 찾아 하나라도 더 많은 소식을 알고파하던 때도 있었다. 


  
 몇몇 사람들은 말한다.


 당신은 가짜팬(Fair Weather Fan)이다. 실제로 미국친구 한명이 바클리때부터 좋아했다고 말하자 이렇게 이야기 한적이 있었다.


 바클리가 휴스턴으로 떠났을때도 휴스턴을 응원했어야 한다고.. 무엇보다 당신은 애리조나나 피닉스와 아무런 연결고리가 없지 않냐고...



 그럼 나는 되묻는다.


 당신은 당신이 응원하는 팀이 졌을때의 분함에 눈물을 흘려본적이 있냐고?



  그래 난 매경기 패배에 눈물을 보이진 않는다.



 하지만 경기가 진날에는 어김없이 우울함과 상실감에 빠지게 된다.



 당신은 그렇지 않은가?



물론 그 지역연고가 그팀을 더욱 사랑하게 만들수 있지만,  애정이라는건 조건없이 줄수있는것이다. 그 애정의 조건에 연고가 절대적인 필수요소는 아닌것이다. 



 나는 그렇다. 취미생활로 시작해 어느덧 떼어놓고 생각할수 없슴에 괴로워할때도 있지만, 이 팀을 사랑하게 된것에 후회는 없다.

 

 당신은 어떤가?.



 세상의 모든 0.1%의 팬들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Favicon of http://neoroomate.tistory.com BlogIcon Roomate | 2009.05.08 01: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주변에도 nba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군요.
토요일 오전에 친구네 집에서 농구 보고 있으면 친구나 친구 동생이나 또 그거 보냐고 쿠사리입니다.
그냥 하승진이 다시 NBA에 가서 주전 자리 꿰차기 전까진 힘들 거 같네요.

프랑스 출신의 토니 파커 마저도 정작 자국에선 경기가 새벽에 열리기 때문에 시청률이 좀 안습인 거 같습니다.
예전 알럽에서 보니깐 노비츠키의 모국인 독일에서도 nba 방영 전에 포르노 영화 선전을 할 정도로 저변이 빈약하다고 하네요.
Favicon of http://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5.11 20: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응원팀 로고를 신용카드로 넣을수 있는 팀은 제욉니다. 독일 방영에 관한 이야기는 예전 알럽에서 제가 글을 올렸었는데.. 관심이 없으셨군요?ㅎㅎ
Favicon of http://neoroomate.tistory.com BlogIcon Roomate | 2009.05.20 23: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그분이 님하였군요.-_-;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 2009.05.15 09: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자취할때 제 룸메이트와 쿵짝이 잘맞았던 것 같습니다. NBA, 헤비메탈, WWE, 스타크래프트를 모두 같이 즐겼었죠. ㅎㅎ. 물론 그 친구 이외에는 NBA에 관심없는 사람 주위에 없긴 했지만요.

요즘은 색시에게 열심히 전도중입니다. 이제 코비 정도는 구별하는 수준이죠. ㅎㅎ
Favicon of http://neoroomate.tistory.com BlogIcon Roomate | 2009.05.20 23: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호기님 요즘도 농구 보시나요?
Favicon of http://ziri.egloos.com BlogIcon 바른손 | 2009.05.21 23: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요즘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미란이 | 2009.11.27 14: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피닉스 팬중 한명입니다. 오늘도 davka 말고 님이 올리신 믹스 메이커 포스트 보고 못받아본 자료를 받고 있는 와중에 쓰네요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