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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i Invitational'에 해당되는 글 2건
2006.11.21 09:51
















오늘 경기 이전까지 2경기 연속 100득점, 3연승을 질주로 인해 AP Ranking 4계단 상승(19위) USA Today Ranking도 두 계단 상승(역시 19위)했다.

대어급 신입생들이 보강되고  많은 전문가들이 Georgia Tech을 다크호스로 꼽으면서 덭붙이던 말이 진정한 평가는 MAUI 에서 열리는 Invitational을 치르고나면 나타날거라고들 했다.


그래서 Thaddeous Young, Javaris Crittenton,Zack Peacock 신입생 3인방의 활약에 'Fab 3'란 호들갑들이 나오기도 했지만 크게 동요하진 않았었다. 물론 Peacock이 작년 주전인 Ra'Sean Dickey를 밀어내고 스타팅으로 나오는건 놀랄만한 일이긴 했다.

오늘 게임이야기로 돌아가서 전반 6분까지는 Perdue의 강력한 수비에 막혀 턴오버를 연벌, 무득점의 경기를 펼쳐갔다. 다행히 상대팀도 무리한 공격에 턴오버를 해주며 비슷하게 전개되는 경기를 펼쳤지만, Dickey와 West가 교체돼 들어오며 상대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봉쇄하고 공격의 활로를 뚫어 주었다.

초 중반 테디어스 영이 3점을 꽂아 넣으며 활약 하나 했더니 왼 다리 부상으로 벤치로 들어가 잠시 가슴을 철렁거리게 만들었다. 잠시 치료를 받으며 쉬었다 들어오긴 해 안심했다. 경기는 퍼듀가 6점차로 앞서기도 했지만, 전반 막판 머로우, 피칵, 페이가 인사이드에서 활약 해주며 4점을 앞선채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초엔 퍼듀의 에이스인 랜드리의 하이-로에 계속 당했지만, 피칵과 클린치가 살아나고 크리텐튼의 맹활약으로 계속 리드를 이어나가며 79-61의 승리를 거두었다.

오늘 경기를 지켜보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건 역시나 많은 턴오버(21개)였다. 그 21개의 턴오버중 신입생 3인방의 턴오버가 13개.. 신입생들이 흔히 겪는 문제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반대로 생각하면 폴 휴잇코치가 말하듯 퍼듀의 수비는 몸을 던지는 등 생각했던 것보다 강력하게 밀어 붙였다 말할수 있지만, 크리텐튼의 경우엔 드리블을 너무 오래 끌다가 범하는 턴오버는 지양되어야 할거 같다.

크리텐튼에 대해 더 말하자면 분명 재능이 뛰어난 포인트 가드임엔 분명하다. 드리블도 훌륭하고, 스피드도 상당해 돌파후 마무리 능력도 발군이다. 그럼에도 시즌 전 가장 걱정하던 부분이 바로  그의 포인트 가드롤 정립이었다. 폴 휴잇도 염두해 두었긴 하지만 그를 공격형 포인트 가드냐, 경기 조율형 포인트 가드로 키우느냐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었다. 그래도 크게 걱정하지 않았던 부분은 지금 NBA에서 괴물로 크고 있는 드와잇 하워드와 한팀에서 뛴 경험이 잇었기에 영과의 보조를 걱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게 재능있는 포인트 가드들이 그러하듯, 크로스 오버 드리블로 돌파해 들어가 파울을 얻어내거나 마무리 하는 모습의 크리텐튼의 개인 능력은 정말 뛰어났다. 하지만 그의 포지션이 포인트 가드라면 조금도 경기 조율에 신경을 쓰며 동료를 살릴줄 아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더군다나 그의 리딩을 분담을 해줄 선수가 부족한 현재 팀 상황이면 자신이 해결해야 할 상황과 동료를 이용하는 영리함을 보여야 특급 포인트 가드 취급을 받게 된다. 오늘도 그런 아쉬운 장면들을 몇번 보여주었는데, 너무 무리하게 드리블을 하다 턴오버를 일으키는 장면을 여럿 보여줬고, 훌륭하게 돌파해 들어가서 인사이드 수비수가 그를 막는 과정에 골밑 오픈된 동료에게 패스, 쉽게 마무리 할수도 있는 장면들이 있었지만, 자신이 끝까지 마무리 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그러했다. 물론 그런 과정에서 파울을 얻어내는것도 좋지만 아쉬웠던 부분이었다. 물론 그는 정말 훌륭한 자질을 가진 가드라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 이제 겨우 신입생 아닌가?.


테디어스 영은 전국에서 주목받는 다재다능한 장신 포워드다. 우선 패싱능력이 생각했던 것보다 좋았다. 속공전개를 해나가며 컷인해 들어가는 동료에게 패스를 해줄수 잇는 센스도 있고 더블팀에서의 킥 아웃도 생각했던 것보다 좋다. 정통 인사이더가 아니기에 박스아웃을 가끔 놓지는 경향이 있지만, 좋은 운동능력을 이용한 블락과 풋백은 훌륭했다.


그런데..

전반 탑에서 사이드로 빠지는 크로스 오버 드리블에 이은 스핀 무브가 너무 깔끔해 속으로 정말 감탄 햇었다. 저게 과연 6-8 풋내기 신입생의 움직임이란 말인가?... 그 연이어지는 스핀 무브후 이어지는 페이더 웨이 동작까지 너무 깔끔했다.. 그런데... 정작 그렇게 날아간 슛은 림에서 팔 하나쯤 벗어난 곳에 떨어지는 삼천포 에어볼..-_-++

피칵.. 작년까지 팀의 골밑을 책임졌던 디키를 밀어내고 스타팅으로 나오는 블루워커형 허슬 플레이어다. 득점해줄수 있는 선수들이 있으니 디키보다 하드워커인 피칵을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 스타팅엔 큰 의미가 없다. 출장시간은 디키가 더 많으니 말이다. 잘해주고 있지만 블락 능력은 좀 키워야 할거 같다. 확실히 블라커인 페이와 디키가 잇을때완 느낌이 틀리지만 영의 파트너론 피칵이 더 어울린다.

확실히 이 세명의 신입생들의 활약은 고무적이고, 올해에도 일 낼수 잇을거 같은 예감과 기대를 하게해주는데 부족함이 없다. 경험이란건 쎃이게 마련이고 앞으로의 경기들을 통해 분명 더 성장 할수 있을테니까. 그래서 전 이 들 삼인방이 'Fab 3'로 불리우기 보단  Bobby Cremins Coach시절 Final four까지 이끌었던 Kenny Anderson, Dennis Scott, and Brian Oliver 이 삼인방을 일컬었던 "Leathal Weapon III"의 영광을 재연해 주길 바란다.

Go !!! Ja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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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9 11:22










Terps전 승리로 AP랭킹 (지난주 18위) 13위, USA Today랭킹 (지난주 20위) 15위로 상승.



* HOOPS: 작년시즌 팀의 리딩 스코어러였던 Anthony Morrow가 등부상(피로골절)으로 인해 1달간 연습이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늦어도 Maui Invitational까진 쾌유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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