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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blinWreck'에 해당되는 글 5건
2008.11.27 20:51

팀의 탑스코어러인  Anthony Morrow와 Jeremis Smith두명을 떠나보낸 조지아 공대의 올해는 그야말로 유망주의 성장하나만을 바라봐야 할거 같습니다. 앤써니 머러우의 클러치 득점력과 ACC 리바운드 마진 거의 꼴찌를 다투다 시피한 와중에서도 묵묵히 팀내 최고 리바운더였던 스미스까지 보냈으니.. 신입생이었던 핸스브로에게 UNC신입생 최다득점 헌납해주고 경기장 밖에서 수비해도 골밑슛을 성공 못한다는 타빗(이건 재작년쯔음의 평가죠.. 작년에 이어 올해는....킁)에게 골밑 완전히 털려 버리고 커리어 하이 내주었던 골밑이었으니.. 그래서 그 보강차원으로 레드셔츠이자 골밑괴물로 불리는 Bassirou Dieng을 데려왔지만.. 아직까진 뭐.. 그래서 저역시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람모드로 편한게 보려했니다만..


 사실 오프시즌 ACC프리뷰에서 조지아 공대를 상위에 올려놓는 미친 전문가는 없을겁니다. 어쩌면 매든님 프리뷰에서 몇팀 같이 묶어 etc..정도로 표기되어 요약되는게 어찌보면 냉정한 평가라 볼수 있겠죠.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아마 예상 ACC 퍼스트는 커녕 세컨드팀은 물론 그 어떤 수상자에 조지아 공대선수의 이름이 올라갈거라 예상한 사람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고작 슘퍼트정도가 ACC 루키팀에 이름을 올린정도가 다죠.. 맥도날드 아메리칸 프리미엄으로.. 그러나....

 오늘 소개하려는 라왈을 비롯, 피칵, Aminu, Dieng, Brad Sheehan까지 5명의 빅맨들이 달릴수 있는 기동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다양한 작전을 구사할수 있다는점에선 큰 장점이라고 볼수 있을 겁니다. 반면 작년 시즌 10게임을 8점차 이내 승부에서 패했다는점을 상기해볼때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는 한심한 수준의 프리드로율과 클러치 슈터인 머러우가 빠진 구멍이 너무 커보이는군요.  

  이 전력에 작년 맥도날드 아메리칸에서 괴물같은 운동능력을 보여주어 주목을 받았던 6-5의 콤보가드 슘퍼트에 거는 기대는 남다를수밖에 없을겁니다. 이 녀석 수비도 정말 좋은 녀석이니까요. 3경기를 치르는 동안 빠르게 대학농구에 적응을 해가는 모습인데.. 1년만 지나면 대박을 칠 녀석이라는 감(만)옵니다..


 그리고 작년 역시 맥도날드게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라왈.. 작년 시즌은 적응기라고 하기엔 실망스러운 한해를 보냈었는데.. 구력이 짧은탓에 기본기 부족으로 인해 기대치에 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정말 열심히 뛰는거 하나보고 희망을 가졌는데, 이 녀석 시범 경기에서 30득점, 10리바를 기록하더니 3경기 연속 두자리수 득점에 평균 20득점을 해주고 있다는점은 작년 오프때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사실 오프때 폴 휴잇이 라왈데리고 골밑 플레이만 죽어라 연습시킨 결과가 서서히 나온다고 볼수 있죠. ACC는 물론 NCAA전체를 놓고 봐도 운동능력 하나만큼은 꿀리지 않는 괴물같은 녀석이 골밑에서의 움직임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연장으로 힘들게 가던 머서전에선 승부를 결정짓는 괴물 블락을 해내며 팀 승리를 이끌기도 했죠. 무엇보다 골밑에서 공을 잡으면 덤벙대던 모습에서 벗어나 여유을 가지게 되었다는점이 참 마음에 듭니다.

 이 녀석과 아미누, 피칵의 포워드 트리오가 정말 좋은 활약을해주고 있고, 슘퍼트 역시 괜찮으니, 내년 입학이 유력한 초대어급 포워드이자 역시 운동능력 괴물인 페버스에 재럿 잭이후 포인트 가드명문 이미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포인트 가드라인에 이미 사인한 똑똑한 포인트 가드인 우도피아, 글렌 라이스의 아들이란거 외엔 잘 모르는 글렌 라이스주녀가 들어오는 내년엔 정말 쇼타임 농구가 어떤기지 제대로 한번 보여줄수 있을거 같단 기대감도 듭니다.


 라왈... 지금 하던대로만 해주면 은퇴가 멀지 않은 맥다이스가 연상되는 그의 플레이를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

 




| 2008.11.27 2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8.11.29 18: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정말 고맙습니다. 바쉬, 잭 얼리하고부터 리빌딩이었습니다. 머러우는.. 저리 잘할줄 몰랐습니다.-_-
Favicon of https://neoroomate.tistory.com BlogIcon Roomate | 2008.11.27 22: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이게 얼마만이신가요.
블로그 다시 시작하시는 건가요?

이러나 저러나 앤써니 머로우가 조지아 테크 출신이었군요.

앞으로 글 좀 자주 자주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ㅋ
Favicon of https://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8.11.29 18: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4년을 지켜보고도 가능성을 보지 못했으니.. 제 농구보는 눈의 한계인거 같습니다.
Favicon of http://jacknizel.tistory.com BlogIcon jacknizel | 2008.11.28 14: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방문합니다. 안녕하셨는지?

앤써니 머로우가 조지아텍 출신이었군요 (2)

앞으로도 포스팅 자주 해 주세요 (2)
Favicon of https://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8.11.29 18: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팸에도 글을 좀 남기고 싶지만.. 예전같지 않은 분위기때문에 글쓰는게 좀 꺼려집니다. 머러우 선즈왔으면... 지금같이 활약할수 있었을까요?.. 단 넬슨이니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 2009.01.12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s://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9.02.14 09: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제서야 봅니다..-_-;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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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23:25
Kenny Anderson - Atlanta연고의 CBA팀인 ATL Krunk의  head coach로 부임했다. GT에서 그와 함께 뛰었던  전 NBA 선수였던 Dennis Scott의 ABA팀인 Atlanta Vision의 GM으로 일하고 있다. 이와 연관해 ATL Krunk는 Stephon Marbury의 브랜드인 'Starbury'의  sponsorship 계약을 체결했다. Anderson과 Marbury GT  connection의 결과물인것이다. 화려한 드리블을 자랑하던 그의 화려한 부활을 꿈꿔본다.

 Mario West - NCAA 덩크 컨테스트에서 우승하기도 했었던 west는  Hawks의 summer league에 초청되기도 했으나 결국 선택 받지 못했다. 그는 Harlem Globetrotters에 드래프트 되기도 했었다. 파워가 넘치는 허슬플레이와 수비가 매우 뛰어난 선수였었고, 리더쉽을 갖추고 있었던 그였기에 비록 NBA입성엔 실패했지만, 어딜가서든 잘 해줄 선수이기에 그의 건투를 빌어본다.

 
Favicon of http://neoroomate.egloos.com BlogIcon Roomate | 2007.08.15 2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조지아 태크는 완전 포인트 가드 양성소네요.
Favicon of https://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7.08.15 23: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포인트 가드로 말하자면 두말하면 입아플정도로 유명하죠. 우승도 한번 해줘야 명문이란 타이틀 한번 내걸만 한데 말이죠.. 선즈나 GT나 언제 우승 한번 해보나..-_-;
삭5021 | 2007.08.15 2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옮기셨군요.^^ (생각해보니 너무 뒷북인거 같네요.ㅎ)

선수로서가 아닌 감독과 스폰서로서의 앤더슨과 마버리의 만남이 흥미롭네요.
Favicon of https://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7.08.24 13: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옮긴지는 꽤 됐는데, 포스팅은 그리..-_- 앤더슨과 마베리도 인터뷰에서 서로의 친분을 과시하게도 했었습니다. 참 보기 좋더군요.
Favicon of https://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 2007.08.19 11: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플라시보님 블로그 오랫만이네요.~~ 블로깅 좀 자주 하세요^^
Favicon of https://stepoff.tistory.com BlogIcon stepoff | 2007.08.24 13: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자주 글을 쓰고 싶은데.. 게으름 때문에.. 가끔씩 보러 오시면 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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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1 09:51
















오늘 경기 이전까지 2경기 연속 100득점, 3연승을 질주로 인해 AP Ranking 4계단 상승(19위) USA Today Ranking도 두 계단 상승(역시 19위)했다.

대어급 신입생들이 보강되고  많은 전문가들이 Georgia Tech을 다크호스로 꼽으면서 덭붙이던 말이 진정한 평가는 MAUI 에서 열리는 Invitational을 치르고나면 나타날거라고들 했다.


그래서 Thaddeous Young, Javaris Crittenton,Zack Peacock 신입생 3인방의 활약에 'Fab 3'란 호들갑들이 나오기도 했지만 크게 동요하진 않았었다. 물론 Peacock이 작년 주전인 Ra'Sean Dickey를 밀어내고 스타팅으로 나오는건 놀랄만한 일이긴 했다.

오늘 게임이야기로 돌아가서 전반 6분까지는 Perdue의 강력한 수비에 막혀 턴오버를 연벌, 무득점의 경기를 펼쳐갔다. 다행히 상대팀도 무리한 공격에 턴오버를 해주며 비슷하게 전개되는 경기를 펼쳤지만, Dickey와 West가 교체돼 들어오며 상대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봉쇄하고 공격의 활로를 뚫어 주었다.

초 중반 테디어스 영이 3점을 꽂아 넣으며 활약 하나 했더니 왼 다리 부상으로 벤치로 들어가 잠시 가슴을 철렁거리게 만들었다. 잠시 치료를 받으며 쉬었다 들어오긴 해 안심했다. 경기는 퍼듀가 6점차로 앞서기도 했지만, 전반 막판 머로우, 피칵, 페이가 인사이드에서 활약 해주며 4점을 앞선채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초엔 퍼듀의 에이스인 랜드리의 하이-로에 계속 당했지만, 피칵과 클린치가 살아나고 크리텐튼의 맹활약으로 계속 리드를 이어나가며 79-61의 승리를 거두었다.

오늘 경기를 지켜보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건 역시나 많은 턴오버(21개)였다. 그 21개의 턴오버중 신입생 3인방의 턴오버가 13개.. 신입생들이 흔히 겪는 문제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반대로 생각하면 폴 휴잇코치가 말하듯 퍼듀의 수비는 몸을 던지는 등 생각했던 것보다 강력하게 밀어 붙였다 말할수 있지만, 크리텐튼의 경우엔 드리블을 너무 오래 끌다가 범하는 턴오버는 지양되어야 할거 같다.

크리텐튼에 대해 더 말하자면 분명 재능이 뛰어난 포인트 가드임엔 분명하다. 드리블도 훌륭하고, 스피드도 상당해 돌파후 마무리 능력도 발군이다. 그럼에도 시즌 전 가장 걱정하던 부분이 바로  그의 포인트 가드롤 정립이었다. 폴 휴잇도 염두해 두었긴 하지만 그를 공격형 포인트 가드냐, 경기 조율형 포인트 가드로 키우느냐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었다. 그래도 크게 걱정하지 않았던 부분은 지금 NBA에서 괴물로 크고 있는 드와잇 하워드와 한팀에서 뛴 경험이 잇었기에 영과의 보조를 걱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게 재능있는 포인트 가드들이 그러하듯, 크로스 오버 드리블로 돌파해 들어가 파울을 얻어내거나 마무리 하는 모습의 크리텐튼의 개인 능력은 정말 뛰어났다. 하지만 그의 포지션이 포인트 가드라면 조금도 경기 조율에 신경을 쓰며 동료를 살릴줄 아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더군다나 그의 리딩을 분담을 해줄 선수가 부족한 현재 팀 상황이면 자신이 해결해야 할 상황과 동료를 이용하는 영리함을 보여야 특급 포인트 가드 취급을 받게 된다. 오늘도 그런 아쉬운 장면들을 몇번 보여주었는데, 너무 무리하게 드리블을 하다 턴오버를 일으키는 장면을 여럿 보여줬고, 훌륭하게 돌파해 들어가서 인사이드 수비수가 그를 막는 과정에 골밑 오픈된 동료에게 패스, 쉽게 마무리 할수도 있는 장면들이 있었지만, 자신이 끝까지 마무리 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그러했다. 물론 그런 과정에서 파울을 얻어내는것도 좋지만 아쉬웠던 부분이었다. 물론 그는 정말 훌륭한 자질을 가진 가드라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 이제 겨우 신입생 아닌가?.


테디어스 영은 전국에서 주목받는 다재다능한 장신 포워드다. 우선 패싱능력이 생각했던 것보다 좋았다. 속공전개를 해나가며 컷인해 들어가는 동료에게 패스를 해줄수 잇는 센스도 있고 더블팀에서의 킥 아웃도 생각했던 것보다 좋다. 정통 인사이더가 아니기에 박스아웃을 가끔 놓지는 경향이 있지만, 좋은 운동능력을 이용한 블락과 풋백은 훌륭했다.


그런데..

전반 탑에서 사이드로 빠지는 크로스 오버 드리블에 이은 스핀 무브가 너무 깔끔해 속으로 정말 감탄 햇었다. 저게 과연 6-8 풋내기 신입생의 움직임이란 말인가?... 그 연이어지는 스핀 무브후 이어지는 페이더 웨이 동작까지 너무 깔끔했다.. 그런데... 정작 그렇게 날아간 슛은 림에서 팔 하나쯤 벗어난 곳에 떨어지는 삼천포 에어볼..-_-++

피칵.. 작년까지 팀의 골밑을 책임졌던 디키를 밀어내고 스타팅으로 나오는 블루워커형 허슬 플레이어다. 득점해줄수 있는 선수들이 있으니 디키보다 하드워커인 피칵을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 스타팅엔 큰 의미가 없다. 출장시간은 디키가 더 많으니 말이다. 잘해주고 있지만 블락 능력은 좀 키워야 할거 같다. 확실히 블라커인 페이와 디키가 잇을때완 느낌이 틀리지만 영의 파트너론 피칵이 더 어울린다.

확실히 이 세명의 신입생들의 활약은 고무적이고, 올해에도 일 낼수 잇을거 같은 예감과 기대를 하게해주는데 부족함이 없다. 경험이란건 쎃이게 마련이고 앞으로의 경기들을 통해 분명 더 성장 할수 있을테니까. 그래서 전 이 들 삼인방이 'Fab 3'로 불리우기 보단  Bobby Cremins Coach시절 Final four까지 이끌었던 Kenny Anderson, Dennis Scott, and Brian Oliver 이 삼인방을 일컬었던 "Leathal Weapon III"의 영광을 재연해 주길 바란다.

Go !!! Ja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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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9 11:22










Terps전 승리로 AP랭킹 (지난주 18위) 13위, USA Today랭킹 (지난주 20위) 15위로 상승.



* HOOPS: 작년시즌 팀의 리딩 스코어러였던 Anthony Morrow가 등부상(피로골절)으로 인해 1달간 연습이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늦어도 Maui Invitational까진 쾌유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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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7 23:46
랭킹 11위이자 4승 무패를 달리던 Virginia Tech과의 일전에서 타박상에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었던 Calvin Johnson의 맹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이로서 4승1패를 기록하며 5주차 랭킹 24위였던 Georgia Tech은 18위로 상승했고,Virginia Tech은  21위로 추락했다. 이어 Calvin Johnson은 이 경기의 맹활약에 힘입어 5주차 Cingular All-America Player of the Week에 선정되는 기쁨도 함께 누렸다. NFL에 대해선 잘 모르고,  아직은 좀 이르지만, 각종 07년 NFL Mock Draft top10위안에 C.J.의 이름이 올라가 있는것을 보는게 그리 낯선 풍경은 아니다. Leon님의 페이보릿인 Raiders(뭐.. 여쭤보진 않았지만, 당연 Raiders가 아닐까?)에 wide receiver 필요없으신가?.. -_-;

ps: Leon님은 49ers팬이시란다.








Favicon of http://jayar.egloos.com BlogIcon 리온포 | 2006.10.19 16: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블로그 이전하신줄 몰랐습니다!!ㅎㅎ 너무 좋아보이네요. 이글루가 요새 삽질한다고 해서 움직일 채비를 하는사람이 많아보이는걸 눈치코치로 채고있는데 저도 이글루에 불만은 없지만 이사해보고싶네요.ㅎㅎ

하여튼 캘빈 존슨 너무 좋아요. 어떻게 레이더스 팬이 아니어서-_- (올해 최악의 팀이죠. 16 전패 당할거같기도..) 저번에 답글로 브래디 퀸을 뽑을거 같다고 했지만, 랜디 모스가 올 씨즌 끝나고 딜이 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보이기 때문에 캘빈 존슨도 어느정도 확률이 있어보이는데... 하지만 전체 1번픽이 거의 확실시 되기에 WR에 소비할진 모르겠네요.^^

이제 49ers얘기로 넘어가서... 젊은 주축이 경험을 쌓고있는 공격진의 미래는 밝습니다. 오펜시브 라인맨 한축정도만 빼면 1라운드 픽으로는 무조건 디펜스로 가야죠... 근데 캘빈 존슨의 존재는 49ers 픽까지 남아있으면 무조건 뽑아야한다는 의견이 절대적입니다. 굳이 49ers뿐만아니라 어떤팀이여도 존슨은 탑3내에서 뽑힐거같아요...ㅎㅎ 너무 좋네요. 너무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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